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2026년 국민연금 요율은 얼마인가요?
현행 고시 기준 총 9.0%(근로자 4.5% + 사업주 4.5%) 입니다. 2026년 9.5% 인상안이 논의 중이나 공식 고시 전이므로 본 계산기는 9.0%로 표시합니다.
Q2. 4대보험 계산 시 월 급여는 세전인가요?
네. 모든 4대보험 공제액은 세전 월 급여(보수월액)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 국민연금만 상한 637만원·하한 40만원이 적용됩니다.
Q3. 60세가 넘으면 국민연금은 어떻게 되나요?
국민연금 의무가입은 만 60세 미만까지입니다. 60세 이상이면 본인 희망 시 임의계속가입만 가능하고, 본 계산기는 60세 이상 입력 시 국민연금을 자동 제외합니다.
Q4. 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?
세전 월 급여 − 4대보험(근로자 부담) − 간이 소득세 − 지방소득세(소득세의 10%) 순으로 계산합니다. 비과세 식대 20만원을 소득세 기준소득에서 차감하며, 부양가족·세액공제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Q5. 알바 단기 근로도 4대보험에 가입해야 하나요?
원칙적으로 월 60시간 이상·8일 이상 근무하면 가입 대상입니다. 단시간(주 15시간 미만)이거나 일용직 중 월 8일·60시간 미만은 국민연금·고용보험 적용 제외 특례가 있습니다. 건강보험은 별도 기준이며 산재는 전원 가입합니다.
Q6. 프리랜서 3.3%와 직장인 4대보험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?
눈앞의 실수령액은 보통 프리랜서가 높지만, 국민연금·건강보험을 지역가입자로 따로 내야 하고 퇴직금·연차·실업급여·산재 보호가 없습니다. 장기적 복지·연금 측면에서는 4대보험 가입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.
Q7. 연봉을 올렸을 때 4대보험은 언제 반영되나요?
국민연금은 이듬해 7월, 건강보험은 이듬해 4월 정기 보수월액 정산을 통해 조정됩니다. 다만 급여가 크게 오른 경우 중도에 수시 조정 신청이 가능합니다.
Q8. 산재보험은 왜 업종마다 요율이 다른가요?
산재보험은 업종별 재해 발생률에 따라 평균 요율이 다릅니다. 사무·IT는 0.68% 수준, 제조업 1.47%, 건설업 3.6%, 광업·위험 업종은 최대 18.6%까지 올라갑니다.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.
Q9. 사업주 입장에서 월급 300만원이면 실비가 얼마인가요?
월 급여 300만원(사무·IT 기준)에 사업주가 추가로 부담하는 4대보험·산재 합계는 약 30~32만원입니다. 계산기에서 "사업주 총 인건비" 카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Q10. 프리랜서 3.3%는 어디에 납부되나요?
사업자가 프리랜서에게 지급 시 소득세 3% + 지방세 0.3%를 원천징수하여 국세청·지방자치단체에 납부합니다. 프리랜서는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로 최종 정산합니다.
Q11. 2026년 1월부터 요율이 바뀐다고 들었는데 언제 반영되나요?
국민연금 9.5%, 건강보험 7.19% 인상안은 공식 고시(보건복지부·국민연금공단) 확정 후 적용됩니다. 본 계산기는 공식 고시 반영 즉시 요율을 업데이트합니다.
Q12. 건강보험 장기요양요율이 왜 건보료 × 12.95% 인가요?
장기요양보험료는 2008년 도입 이후 건강보험료를 과세표준으로 삼습니다. 2025년 현재 12.95%이며, 근로자·사업주가 절반씩 부담합니다.
Q13. 연봉 협상 시 4대보험을 어떻게 활용하나요?
세전 연봉만 비교하면 사업주 부담 4대보험·산재·퇴직금 충당금이 빠집니다. 본 계산기의 "사업주 총 인건비" 수치로 연봉 외 사내 지원(식대·복지포인트·퇴직연금)을 함께 협상하세요.
Q14. 외국인 근로자도 4대보험이 적용되나요?
국민연금은 체류자격·협정에 따라 다르며, 건강보험·고용·산재는 대부분 적용됩니다. 자세한 조건은 4insure.or.kr에서 체류 자격별 확인이 필요합니다.
Q15. 계산 결과가 회사 급여명세서와 다른데 왜인가요?
실무 급여명세서는 간이세액표 80/100/120% 선택, 부양가족 수, 비과세 항목, 연말정산 환급·추징 등에 따라 조정되기 때문입니다. 본 계산기는 표준 가정을 적용한 추정치이며 정확 금액은 회사 HR과 4insure.or.kr 공식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