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 4대보험 완전 정복 가이드
한국에서 직장인이 되거나 알바·프리랜서로 일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4대보험의 2026년 기준 요율과 사업주·근로자 부담 구조, 상한/하한, 특례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.
1. 2026 요율 요약
| 보험 | 근로자 부담 | 사업주 부담 | 총 요율 | 비고 |
|---|---|---|---|---|
| 국민연금 | 4.5% | 4.5% | 9.0% | 2026 9.5% 인상 논의 (고시 대기) |
| 건강보험 | 3.545% | 3.545% | 7.09% | 2026 7.19% 인상 논의 (고시 대기) |
| 장기요양 | 건강보험료 × 12.95% (반반) | 약 0.9187% | 건보료 기반 | |
| 고용보험 | 0.9% | 0.9~1.75% | 1.8~2.65% | 기업 규모·업종별 차등 |
| 산재보험 | 0% | 0.68~18.6% | 업종별 | 사업주 전액 부담 |
2. 국민연금 상한·하한 (2025.7 ~ 2026.6.30)
- 기준소득월액 상한: 637만원 (초과분은 보험료 기준 소득에서 제외)
- 하한: 40만원 (이하 소득도 40만원 기준으로 계산)
- 60세 이상은 의무가입 종료 → 본 계산기는 연령 60세 이상 입력 시 국민연금 자동 제외.
3. 건강보험 & 장기요양
건강보험료는 보수월액의 7.09%를 근로자·사업주가 절반씩 부담합니다.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에 12.95%를 곱해 계산하고 역시 반반 부담합니다. 2026년 7.19% 인상안이 국회·복지부 논의 중이나 본 MVP는 공식 고시 전까지 현행 요율을 적용합니다.
4. 고용보험
- 근로자 본인: 실업급여 0.9% 고정
- 사업주: 실업급여 0.9% + 고용안정·직업능력개발 0~0.85% (기업 규모별)
- 일용·단시간 근로자도 원칙적으로 가입 대상 (월 8일·60시간 미만 등 특례 존재)
5. 산재보험 (업종별 차등)
산재보험은 사업주가 100% 부담합니다. 2026년 고용노동부 고시 기준 평균 요율은 약 1.47%이며, 업종별로 아래와 같이 크게 차이납니다.
- 사무·금융·IT·스타트업: 0.68% 내외
- 도소매·음식·숙박: 0.80% 내외
- 일반 제조업: 1.47% / 금속·화학 제조: 2.4%
- 건설업: 3.6%
- 광업 등 고위험: 18.6%
추가로 출퇴근재해(0.06%) · 임금채권부담금(0.06%) · 석면피해구제분담금(0.006%)이 더해질 수 있으며, 본 계산기는 기본 요율만 표시합니다.
6. 프리랜서 3.3% vs 직장인 4대보험
위촉·도급 계약의 사업소득(용역)은 4대보험 대신 원천징수 3.3%(소득세 3% + 지방세 0.3%)만 공제합니다. 겉보기엔 실수령이 많아 보여도,
- 국민연금·건강보험은 지역가입자로 별도 납부 (소득/재산 기준)
- 퇴직금·연차·실업급여·산재 보호 대상 아님
-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정산으로 최종 세금 확정
7. 공식 자료·추가 확인처
본 가이드는 2026-04 기준이며 정부 고시 변경 시 업데이트됩니다. 실제 공제액은 회사 HR 또는 위 공식 기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.